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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창업 알아보기

친환경유기농 초록마을창업 비용 및 가맹정보

안녕하세요~ 예비창업자의 든든한 동반자!

한국창업센터의 신뢰담당 안심창업전문가 이진형 팀장입니다. 

'웰빙(Well-being)' 이제는 우리에게 너무나도 익숙하고 조금은 진부할 수도 있는 말인데요. 몸과 마음의 질적 풍요로움은 시대를 불문하고 그 누구나 바라는 소망이겠지요? 그만큼 여전히 창업시장에서도 늘 한결같은 존재감을 지닌 강력한 메가트렌드라고 볼 수 있습니다.

오늘은 웰빙이라는 키워드를 발판삼아 성장한, 친환경 유기농 먹거리를 대표하는 프랜차이즈!! 초록마을 창업브랜드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초록마을은 대상그룹의 계열사로서 국내 친환경 유기농 전문점을 대표하는 브랜드 중 하나입니다. 친환경 유기농이라는 단어조차 생소하던 1999년에 설립, 2002년 마포 1호점 개점과 함께 가맹사업을 시작하여 2004년 100호점, 2005년 200호점을 돌파, 그로부터 10년이 지난 2015년에는 연매출 약2,000억, 매장수 400호점 돌파하며 롱런하고 있습니다.

 

2018년 기준 전국에 약 440여개의 지점을 운영중입니다.  그 중 직영점도 약 88개점 운영중에 있는데요.
치열한 국내 유통 업계에서 20여년을 버텨오며 친환경 유기농 식품의 역사를 대변하고 있다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초록마을 창업 프랜차이즈는 과일, 채소, 곡식, 수산, 축산, 가공식품, 생활용품 등에 이르는 약1,500여개의 친환경 유기농 상품을 판매하고 있는데요. 위해상품차단시스템, 생산이력제 등의 철저한 식품안전관리시스템과 전용물류센터 운영, 전국 당일 배송시스템 등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집앞에서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건강한 식탁'이라는 가치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친환경 농산물을 생산하는 농가에는 판로를 지원하는 등, 생산지와 소비자와의 선순환에도 기여하고 있지요.

 


초록마을 창업의 경쟁력의 근간은, 판매되는 모든 것이 친환경 유기농을 추구한다는 것에 있습니다. 마치 마트에서 파는 모든 식품들이 친환경 유기농 제품이라는 것과 같다는 것인데요. 엄격한 관리 기준 및 검수 시스템, 당일 배송체계를 통해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며, 이를 찾는 고객들의 두터운 신뢰와 재방문이 곧 브랜드의 경쟁력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실질적인 영업에 도움이 되는 본사의 다양한 교육제도와 편리한 매장관리시스템으로 초보자도 쉽게 사업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예비창업자들이 프랜차이즈를 찾는 근본적인 이유와 잘 부합하고 있지요.

 



초록마을 창업비용은? ​

 


초록마을 창업비용은 가맹점 개설비용 15평을 기준, 프랜차이즈 가맹비와 홍보비 등을 포함하여 8,622만원(VAT별도)으로 제시되어 있습니다. 전기증설이나 냉난방이나 전화, 음향장비 등은 별도 구매 항목이니 시스템 에어컨이나 CCTV등을 설치해야하는 비용도 따로 생각하셔야겠습니다. 
  
여기서 주의할 점은, 이 별도 항목들이 최소 1천만원 이상의 상당한 예산을 필요로 한다는 부분이니, 여유자금을 충분히 고려하셔야 한다는 점 인지하시고, 늘 말씀드리는 바와 같이, 점포를 구하기 위한 임대(임차)보증금과 구하고자 하는 자리가 공실이 아닌 경우 기존 임차인에게 지급하여야 하는 바닥권리금 등이 발생하게 되니, 이런 점포구입비까지 염두한다면 약 1억원 초중반의 창업비용은 필요하다고 볼 수 있겠네요. ​ ​​

초록마을 창업비용

약1억2천~1억5천만원 예상

(점포구입비 고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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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는 신규개설시의 예상치이며, 현재 운영중인 매장을 인수받는 경우는 매출과 수익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다시말해 매출과 수익성이 좋은 매장의 경우 '영업권리금'이라는 형태의 프리미엄이 발생하는 경우가 많고. 반면에 수익성이 좋지 못 한 경우나 사정상 급매로 매물이 나온 경우엔 신규 개설비 이하의 금액으로 인수가 가능하겠지요. 신규오픈에 대한 불확실성을 고려한다면 안정적인 매출이 일어나고 있는 영업중인 매장을 인수, 양도양수 창업 하는 것도 좋은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최근 초록마을에는 안좋은 이슈가 있었는데요. 판매하고 있는 한 제품에서 세균발육 부적합 판정이 내려져 판매중단 및 회수 조치에 처해진 사건이 있었던 것이죠. 

친환경 유기농으로 건강한 식탁을 슬로건으로 내세우는 대기업에서 어쩌다가 이런 실수를 한 것인지는 모르겠으나, 믿고 운영하는 가맹점주님들이나 신뢰를 바탕으로 비싼 유기농 제품을 구매하는 소비자들에게는 단순한 해프닝으로 그치지 않을지도 모릅니다. 벌레먹은 사과가 맛좋고 건강한 사과라는 반증이라는 것과는 완전히 다른 얘기니까요.



부디 소비자뿐만 아니라 죄 없는 전국의 가맹점주들을 위해서라도 더욱 철저한 관리를 해주시길 바랍니다.

친환경 유기농의 대표라는 말이 무색하지 않게 말이지요~! ​



불경기에 어렵다고 하지만 하루에도 수 많은 분들의 도전은 시작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창업자의 60프로가 3년을 버티지 못하는 것이 우리나라의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하고 싶은 것이 아니라 반드시 성공할 수 있는 것, 
편하게 돈 버는 것이 아니라, 
안정적으로 오래 할 수 있는 아이템을 목표로!
제대로 된 전문가에게 상담을 받아보시고 준비하실 수 있길 바랍니다. 

 

창업의 준비부터 계약까지 준비된 전문가가 이끌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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